코인 포트폴리오 선물 포지션과 나만의 비트코인 운영 방법

나는 프로그래머

지금도 난 카페에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직접 자동화 툴을 개발하여 나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

반대로 나는 자동화 툴을 잘 못 만들어서 그곳에 지속적으로 신경을 쓰게도 만들 수 있다.

물론 나의 목표는 모든 나의 일이 자동화가 되어 동작하는것이 목표이다.

 

나의 시간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서 만들어진 자동화 툴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비트코인 선물 자동 거래하는 툴이다.

처음에는 이더리움 선물 자동화로 매일마다 1,2만원정도 USDT 코인이 늘어나는 것을 보면서

난 이것이 정답인지 알았다.

1개월정도 운영을 해보니 도중에 코인 청산을 당하기도 하고 이보다 더 중요한것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코인이 청산을 당해버리면 시드 코인이 없어 다시 선물의 포지션을 잡을 수 없다는 것이다.

결국 시드를 먼저 늘려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무조건 모으기로 결정했다.

(사실 그 보다 더 중요한것은 너무 욕심을 과하게 냈다는 점이다. 프로그램 세팅을 보면 알 수 있다)

6,7,8월에는 스테이킹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잡아서 거의 99%가 AXS코인, BNB코인, BTTC코인 등 이자 수익에 집중하였다.

이때는 0.28651207 BTC 였지만 실제로 USDT 7,000달러가 넘었다.

코인이 지금처럼 하락하지 않았기에 코인 자체 시세가 지금보다 1.5배정도높았다.

AXS 코인을 내가 $18~20에 구입을 했고 지금 글을 작성하는 4-5개월이 지난 지금은 $12달러 수준에서 살수 있다.

아래 0.31593722 BTC 자산은 대략 한화 1400원 기준에 김프까지 합치면 대략 1천만원 정도의 가치가 된다.

코인의 하락과 함께 스테이킹에서 돌아오는 1개월 3개월 Redeem 기간에 맞춰서 다시 스테이킹을 하지 않고

리딤된 코인으로 선물 영역에서 다시 활동 하도록 포트폴리오를 변경하게되었다.

나의 생각은 다행히 적중하여 떨어지는 코인들을 PUT 포지션을 잡아 어느정도 방어가 된것으로 보고 있다.

BTC 가치가 더 늘어났기 때문이다.

 

다시 그러한 날이 언제 올지는 알수 없으나 기존처럼 시세로 돌아온다면 대략 1500만원 정도 가치가 되는것으로 보인다.

뭐 TRX코인으로 바꾸어서 업비트 계정으로 보내고 다시 K뱅크로 현금화 하기전까지는 그저 상상일수도있다.

 

예전에 7000달러가 잠시 본적 있지만 그 이후로는 평균적으로 6000달러를 유지했던것으로 기억된다.

보조 계정까지 합치면 지금은 6300달러 정도 되는것같다. 이 부분은 사실 중요하지 않다.

코인 운영을 잘 하여 안정적으로 현금화 할 수 있는것이 중요하다.

 

코인의시세가 상승할때에는 스테이킹이 확실히 유리했지만

코인의시세가 하락할때에는 스테이킹을 하는것 보다 하락하는 방향으로 선물을 잡는것이 더 유리하다.

물론 방향이 상승으로 바뀔경우 엄청난 리스크를 감안하여야 한다.

 

내가 6천달러정도 스테이킹을 했을때 상승장에서는 하루에 10달러정도의 수익도 가하겠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반대로 하락장에서는 스테이킹 수익이 절반으로 줄어드는것도 경험했다.

 

상승이든 하락이든 코인 갯수가 늘어날수록 유리한것은 당연하다.

지금은 대략 4:6 정도의 비중으로 선물과 스테이킹을 나누어서 운영한다.

 

아직 시드코인이 너무 작다보니 하루에 수익이 그리 크지는 않지만 지금의 10배 이상이 될 경우

하루에 수익은 대기업 하루 임금보다 큰것은 확실하다.

1000만원정도 가치일때 선물 400만원치로 운영하는것이니 실제로 4천만원 혹은 4억원 가치의 코인으로

선물을 운영할 경우 지금보다 10배에서 100배 수익이 더 나올것이라는 나의 아주 지극히 작은 추측이다.

물론 큰 돈을 운영할 경우 지금처럼 수익이 나오지는 않겠지만 20배 정도만 더 늘어난다고 생각해도 큰 돈은 마찬가지다.

 

하루에 수익이 10~20만원이라면 20배면 200만원~400만원이 되기때문이다.

 

일단 나의 스테이킹과 비트코인 선물 운영 방법은 이렇다.

나중에 또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이렇다.

 

최근에 바이낸스 자동화 툴을 사용하고 싶다는 분들이 계셔서 이부분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다.

따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월 관리비를 받던지 수익금의 %를 쉐어를 하고싶지만

이는 지극히 나만의 욕심이다.

 

그 누가 자신의 수익을 나누어 주면서까지 자신을 수익을 공유하려할까.

나 조차 100% 수익을 나 혼자 다 갖고 싶은데 말이다.

 

그래서 혹시 알아?

이런 자동화 툴에 의한 수익이 뜻하지 않게 벌어드리는 불로수익인만큼 그 불로수익 내에서 50%정도 쉐어할 사람들이 생길지!!

무조건 수익이 난다는 조건일때는 이런조건에도 사용하고 싶은 사람들이 생길수 있겠다는 생각을 잠시 해보았다.

 

나는 현재 자동화 수익으로 블로그 툴을 판매할 경우 5:5 수익으로 나누고 있다.

돈을 벌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이러한 방법도 생각해보면 좋을꺼같다.

이런 자동화 수익이 생각보다 많다.

좋은 의견있으면 나에게도 알려주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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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Author: 관리자